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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있는 동네빵집 중 하나인 '정몽룡 베이커리'

 

 

오래되어 보이는 개인 동네빵집이다.

 

 

한쪽에는 천원모음전 코너가 있음.

 

이 곳에 있는 빵으로는 고구마빵, 찹쌀떡빵, 누네띠네(2), 미니크로와상(3), 마늘빵, 공갈빵, 야채고로케, 블루베리 파이 등이 있다.

 

 

 

냉장실의 케이크는 이 정도..

 

 

맨 밑에 작은 케이크도 있다.

 

조각케이크라고 하는데 가격은 3500원.

 

맛있어보이네. 가격도 비싸지 않고.

 

 

빵 진열대다.

 

가운데에 크게 하나, 벽쪽에 2개 정도.

 

 

뭐, 동네빵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깨찰빵, 생도넛

 

 

호두바게뜨, 요구르트 크림빵.

 

가격은 보통~조금 싼 편인듯.

 

 

모카빵에 커다란 맘모스빵까지.

 

 

쿠키, 초코봉, 밤만쥬, 고구마만쥬, 상투과자, 카스테라, 치즈머핀 등

 

 

시몬과 초코머핀.

 

 

이 쪽은 과자빵이 있었다.

 

소보로, 버터크림빵, 크림빵

 

 

단팥빵, 슈크림빵, 완두앙금빵

 

 

 

갈비빵, 왕피자빵, 야채사라다

 

 

스테이크빵, 피자빵

 

 

 

 

도너츠류, 고로케류

 

 

바게뜨도 판다.

 

멜론빵이 없어서 그냥 나오려다가..

 

천원 코너에 있던 크림도너츠 1개, 위 철판에 있던 막 구워져나온 찹쌀떡 빵 하나를 구매.

 

배고프니깐. ㅋㅋ

 

 

 

봉지.

 

주인아저씨가 자신의 이름을 건 베이커리..

 

캐릭터도 자기 자신이다 ㅋㅋㅋ

 

정몽룡이라고 이름표를 붙이고 있음.

 

 

근데 이렇게 안생기셨던데...

 

 

빵봉지도 정몽룡 베이커리 캐릭터가 그려져있다.

 

이건 1000원짜리 크림도너츠.

 

 

도너츠 속에 크림을 샌드학 겉에는 카스텔라 가루를 듬뿍 묻혀놓은 빵이다.

 

도너츠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하나밖에 안남아있길래 골라봤음.

 

 

도너츠 답게 옆쪽에는 흰색 줄이 그어져있다.

 

튀길때 생기는 줄..

 

그 부분을 이용해서 반으로 자른 다음에 크림을 충전.

 

 

빵은.. 적당히 기름지고 맛있었다.

 

나쁘진 않았음. 기름이 많지 않아서 괜찮았고

 

크림도 부드럽고 되기도 괜찮고.

 

 

많지도 적지도 않게 들어있다.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적당하고.. 딱 평타치는 수준.

 

 

이건 찹쌀떡 빵

 

호떡같은 모양인데, 보통 호떡보다는 조금 더 크다.

 

CD보다 조금 더 넓고 두께도 얇진 않은 편.

 

 

한입 먹었는데..

 

으잉???

 

찹쌀떡이 읍자너... ㅡㅡ

 

팥앙금만 나온다.

 

그래도 빵만 있는 것보단 낫지. 팥앙금이 제품 내부에 골고루 들어있었다.

 

 

한입 더 깊게 베어먹어보니, 드디어 찹쌀떡이 나옴.

 

 

찹쌀떡이 빵 속에 넓게 퍼져있는 게 아니라, 둥근 찹쌀떡 하나가 그냥 통째로 들어있는 거였음.

 

근데 찹쌀떡이라고는 해도, 떡 안에 또 팥앙금이 들어있진 않다.

 

그냥 찹쌀반죽을 둥글게 말아서 넣어서 익힌 느낌. 

 

 

그래도 찹쌀떡 꽤 컸당.

 

빵도 퍽퍽하지 않고 맛있었고, 팥앙금은 단맛이 별로 안나서 좋았음.

 

찹쌀떡도 쫄깃쫄깃하님 맛있었다.

 

1000원치고는 만족한 제품. ㅇㅇ

by 카멜리온 2013. 2. 4.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