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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시마야 백화점 1층에 있던 토비라.

 

쿡하우스 계열 빵집이다.

 

근데 이번에 처음 알았다.. 생긴지 별로 안된건가?

 

 

작은 빵집이지만 꽤 특이한 빵들이 많았음. 물론 쿡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빵들도 많았다.

 

 

토비라 내부

 

 

멜론빵도 여러종류 있고 ㅋ

 

 

도라무쨩 시리즈

 

 

벌집을 형상화한 폭신한 벌꿀슈

 

물론 이름만 슈고 사실은 빵이다.

 

 

토비라의 기본 멜론빵 - 향긋한 멜론빵.

 

쿡하우스 기본 멜론빵과 동일하다.

 

바닐라빈을 넣은 멜론빵임.

 

 

밥빵

 

 

초코크림과 판초코 부숴놓은 것을 듬뿍 넣어놓은 초코프랑스와 쫄깃쫄깃 단팥빵

 

 

여긴 쿡하우스인데, 아까 토비라에서 본 그 멜론빵이당. 기본 멜론빵.

 

 

토비라에서도 봤던 딸기 멜론빵.

 

 

토비라에서 봤던 폭신한 벌꿀슈

 

 

맨 첨에 보고 김치전인줄 알았던 ㅋㅋㅋㅋ

 

피자크리스피

 

 

나루토야의 점보멜론

 

초코칩 박힌건 처음 보는 것 같다.

 

초코칩 안박힌 나루토야의 점보멜론은 엄청 옛날에 보긴 본 것 같은데.

 

 

오랜만에 간 라이프의 '밀가루 고향'

 

크림빵과 북의 단팥빵

 

 

그리고 발렌타인데이라고 나온 데니쉬타르트(초코)

 

데니쉬 생지에 초코크림과 큐브형태 초코를 올린 농후한 맛의 과자빵.

 

 

생초코렛 크로와상

 

초코풍미생지에 생초코렛크림을 채워넣어 구운 크로와상

 

 

쇼콜라 데니쉬

 

초코풍미의 데니쉬생지 위에 초코칩을 올려 구워낸 커다란 과자빵.

 

 

쫄깃한 초코

 

쫄깃쫄깃 식감의 생지에 초코칩을 섞어넣은 초코풍미 찐한 롤빵.

 

 

헨제루에서 만난 초코페어 빵들.

 

초코브레드, 토류후(트뤼프), 3종 쇼콜라

 

 

3종 쇼콜라

 

코코아생지에 밀크, 캬라멜, 화이트 3종류의 초코칩을 넣어 완성!

 

 

밀크 오모찌(쫄깃/떡)빵

 

홋카이도산 우유로 만든 우유크림과 규히(떡)을 넣었다.

 

 

딸기 멜론빵.

 

딸기 크림을 접어 넣은 폭신한 생지와 딸기맛 멜론비스켓으로 완성!

 

딸기 풍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멜론빵.

 

 

딸기 멜론&휘핑크림

 

 

딸기 마카롱

 

이름만 마카롱임.

 

딸기맛 마카롱 생지를 위에 뿌려 구워낸 빵.

 

 

 

 

 

동크의 발렌타인 상품들.

 

 

쇼콜라 마카롱

 

 

코코아 맛의 달달한 생지에 쿠페르츄르 초코, 호두, 오렌지필을 넣어 구워냈음.

 

 

쇼콜라 브레드

 

초코칩과 아몬드를 넣은 코코아맛의 생지를 부드럽게 구워냄.

 

 

동크 새로운 상품..

 

무화과와 마카다미아 데니쉬

 

무화과 콘포트와 로스트한 마카다미아를 넣은 상쾌한 단맛의 데니쉬.

 

 

그 외에 이것저것.

 

요쪽은 데니쉬와 도너츠류

 

 

과자빵류

 

선라이즈와 레몬빵이 보인당.

 

 

리치계 시퐁류

 

 

 

전국 동크 126점 인기빵 순례 9선

 

 

그 중 하나는 바로 이 임금님의 멜론빵.

 

하나미당이라고 하는 깊은맛과 풍미가 강한 설탕을 사용하고, 브리오슈 생지로 만든 리치한 멜론빵.

 

 

르 비앙에서도 초코제품이 많았다. ㄷㄷ

 

아베크 쇼콜라, 아베크 쇼콜라 하프, 브라우니, 쇼콜라 바나나 브레드, 쇼콜라 크로와상(미니)

 

 

쇼콜라 큐브

 

 

우메다 한신본점 한정

 

화이트 도너츠, 쇼콜라 도너츠

 

 

쇼콜라바, 트리플 쇼콜라

 

 

그리고 여긴 폴 보큐즈

 

넛티 쇼콜라 2013, 쇼콜라록

 

 

여긴 한큐백화점이 리뉴얼하면서 새로 들어온 빵집. 블랑제리 un

 

역시나 초코관련 상품이 많다.

 

 

쇼콜라 넛츠(불) 쇼콜라 넛츠(피셀) 쇼콜라 크로와상

 

부-루는 프랑스빵 종류 중 하나인 불이고, 휘세루는 역시나 프랑스빵 종류 중 하나인 피셀인듯.

 

 

쇼콜라 넛츠(피셀) - 벨기에산의 밸런스가 좋은 향을 가진 초콜렛칩과 마카다미아넛츠를 섞어 넣은 생지에, 프랑스산 최고급 봉형태 초콜렛을 감싸 구워낸 빵.

 

쇼콜라 넛츠(불) - 벨기에산 밸런스가 좋은 향기를 가진 초콜렛칩과 마카다미아넛츠를 섞어 넣은 생지에, 프랑스산 산뜻한 단맛의 초콜렛을 감싸 구워낸 빵.

 

쇼콜라 크로와상 - 프랑스산 카카오 풍미가 좋은 최고급 초콜렛을 사용. 이 최고급 초콜렛에 맞도록 크로와상도 보통 크로와상과는 다른 녀석을 쓰고 있어용.

 

 

 

여긴 어디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 쇼콜라페어

 

아몬드 프렛첼, 초코스네이크

 

 

쇼콜라 팬시?

 

 

블루 진이었던가.

 

별다른건 없고 예전에 봤던 쿠마롱이 있길래 찍어줌.

 

코코아를 섞어 넣은 과자빵생지에, 밤 크림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대인기의 쿠망고가, ??버전이 되어 신등장!

 

한자가 잘 안보인당..

 

 

롯데리아에서 붓세를 팔고 있었다 --;

 

마리스와의 콜라보

 

초코버거...라고 하는데, 결국 붓세잖아.

 

쇼콜라붓세, 말차붓세, 딸기붓세.

 

3개 세트에 500엔 단품 180엔 ㄷㄷ

 

 

한큐백화점의 이루 기오또네라고 하는 빵집.

 

여기서 이번에 코코넛크림 들어간 멜론빵 구매!

 

 

비드프랑스.

 

폭신한 딸기 수플레.(사치노까)

 

딸기풍미의 폭신폭신하고 가벼운 식감의 생지에, 바닐라빈 넣은 커스터드크림과 사치노까종 딸기소스를 넣고,

 

크림치즈를 토핑했습니다.

 

맛있겠다 --;

 

비드프랑스의 ~수플레 시리즈 빵은 일단 죄다 폭신폭신하고 맛나서 실패할 위험도 없는디.

 

 

모카초코 케이크바

 

코코아를 섞어넣은 촉촉한 생지에, 카페모카풍미의 크림과 화이트초코를 넣고, 초콜렛으로 만든 케이크토핑을 올려 바 형태로 구워냈습니다.

 

역시 비드프랑스는 대단해.

 

 

메이플 케이크 롤(하프)

 

메이플 잼을 카스텔라 생지에 샌드해서 말고, 데니쉬생지 속에 넣었습니다.

 

 

두둥

 

데니쉬 생지 속에 메이플 잼으로 둘둘 말린 카스텔라 생지가 들어있는 형태

 

참 대단한 녀석들이야...

 

위에는 아몬드슬라이스와 슈거파우더가 뿌려져있다.

 

 

이건 도구야스지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

 

스미노에구 빵집의 신성 '빵공방 Kenken'

 

꿈의 콜라보가 실현!

 

"막 구운 맛있는 빵'을 꼭 드셔보세요!

 

 

그 속에 있던 거북이빵.

 

 

켄켄의 거북이빵.

 

인기1위. 10개 한정.

 

엄청 귀여워♡

거북이씨 멜론빵♡

그 이름도 '카메론(거북이는 일본어로 카메. 카메+메론 = 카메론)'♡

손발도 맛있어♡

 

 

난바 다카시마야의 폴 보큐즈

 

이번달 신상품.

 

와작한 메이플 멜론도 보인다.

 

그리고 딸기, 후라노멜론, 오렌지 필링을 넣은 작은 멜론빵 세트도 보임.

 

그리고 리스틱이랑 러스크도 신상품.

 

 

딸기 후라노멜론 오렌지 3가지 필링을 넣은 멜론빵 세트.

 

모양도 딸기 멜론 오렌지다.

 

 

와작한 메이플 멜론 2013

 

아 근데 이거 별로다..

 

자라메당이 너무 적잖아 --;;

 

메이플잼을 섞어 넣은 브리오슈 생지에 자라메당 박힌 비스켓생지를 토핑.

 

 

폴보큐즈에서 크로와상풍 토스트 라는 것도 팔고 있었다.

 

 

그리고 신사이바시 다이마루 지하에서 발견한 피이타아팡(피터팬) 베이커즈

 

 

멜론빵도 보이고, 선라이스도 보인다.

 

멜론빵은 참외(럭비공, 아몬드, 오므라이스틀)모양이고 선라이스가 보통의 멜론빵 모양.

 

칸사이!!

 

 

 

 

르비앙이었던 것 같은데. 초코닷찌, 불 쇼콜라

 

 

엄지손가락 공주

 

 

일본 전래동화인듯.

 

 

예전부터 오오 이건 멜론빵이당 하고 느꼈던 폴의

 

'타르트 슈크레'

 

브리오슈 생지에 계란, 설탕, 버터를 토핑해서 구워냄.

 

폴은 정통 프랑스빵 같은걸 파니까 멜론빵같은거 볼 수 없다궁.

 

 

이그렉플러스

 

 

바닐라 쿠키빵

 

셰프의 자신있는 작품인 쿠키빵.

바삭바삭한 바닐라 풍미의 쿠키생지가 맛있엉

 

 

쫄깃멜론, 쫄깃치즈(정확히는 못찌즈(못찌와 치즈를 합쳐놓음)), 쫄깃깨앙금

 

 

쫄깃 멜론.

 

바삭바삭한 바닐라쿠키생지와 쫄깃쫄깃한 생지의 식감을 즐겨보세요!

 

 

난바 쪽의 브레드팩토리.

 

녹아내리는 농후한 생초코퐁듀

 

이거.. 1년전에 본 것 같은데 재탕하네.

 

 

일본에 와서 '소보로'라는 걸 처음으로 봤기 때문에 기억한다. 위에 버터소보로가 올려져있거든. 조금..

 

 

딸기페어라고 이것저것.

 

 

아직도 건재하는 왕녀님의 걸쭉한 멜론, 메이플멜론

 

오랜만에 먹어보고 싶다...

by 카멜리온 2013. 2. 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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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해서 이스즈베이커리에서 새로운 멜론빵을 출시했다.

 

이름하여.. '시부카와 마론 메론빵'

 

시부카와밤은 한국말로는 속껍질 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제과점에서 재료로 흔히 사용하는 '보늬밤'이다.

 

껍질이 있는 상태로 당절임을 한 밤을 주로 일컫는다.

 

근데 여기는 그냥 속껍질 밤으로 써놓겠음. 그게 더 이해가 편할 것 같고. ㅋ

 

 

이게 바로 속껍질 마론 멜론빵.

 

이스즈베이커리에서 이제까지 멜론빵을 3개정도 먹어봤는데 전부 별 4개반 이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지만, 일단 이 속껍질 마론 멜론빵에도 기대를 걸어볼까??

 

 

밤색의 얇은 쿠키생지.

 

설탕도 안뿌려져있고 무늬도 없다.

 

그리고 이스즈베이커리의 멜론빵 특징답게 겉으로 보면.. 납작하고 울퉁불퉁해서 맛없게 보임 ㅋㅋ

 

근데 잘 생각해보면 이스즈베이커리는 멜론빵 쿠키생지를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주입식이나 충전식이 아니라 샌드형 충전식을 사용하는 이스즈베이커리이다보니

 

구워진 빵을 횡으로 갈라야하는데 쿠키생지가 바삭한 타입이면 가를 때 쿠키생지가 부숴지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주입식이나 충전식은 생각보다 크림양이 적거나 해서 고객들에게 만족을 못주거나 원하는 맛/비율을 내지 못하니까

 

많은 양의 크림을 넣기 위해 샌드형 충전식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그걸 위해서는 쿠키생지의 바삭함을 어느정도 포기하는 게 옳다고 판단한 듯 싶다.

 

근데 확실히 나도 크림이 많이 들어있는 쪽을 선호하지.

 

과유불급이 아니라 다다익선의 경우 일듯.. 물론 빵 생지와 쿠키 생지와 각종 재료와의 조화와 비율이 괜찮다는 조건 하에서.

 

 

밑면. 빵은 빵색.

 

 

열어보았다.

 

이스즈베이커리가 샌드식으로 크림을 충전할 때 항상 나오는 소용돌이모양이 보인다.

 

그리고 이스즈베이커리는 크림도 듬뿍듬뿍 넣어서 만족도를 높이지.

 

 

밤 알갱이가 들어가있는 마론크림. 호오..

 

보늬밤을 써서 그런지, 중간중간에 밤껍질처럼 보이는 알갱이도 보인다.

 

껍질이 있는 채로 갈려서 그럴듯.

 

보늬밤 무지 맛나는데 ㅋ 당절임 밤은 그냥 다 맛있엉~~

 

 

먹어보았다.

 

크림은 살짝 묽은 편인데, 마..맛있당★

 

대단해..

 

쿠키생지는 솔직히 얇고해서 그리 임팩트가 없지만, 빵 생지가 매우 폭신하고 부드러운 타입이다보니

 

그보다는 질기고, 맛이 진한 쿠키생지는 그 나름의 역할을 한다.

 

 

쿠키도 얇지만 가장자리의 살짝 두꺼운 부분이라던지 그런 부분은 바삭바삭.

 

크림은 무지 맛있었고, 부드러우며 살짝 단 편.

 

전체적인 평은.. 예전의 멜론빵들보다는 아~주 살짝 아쉬운 편.

 

크림이 조금 더 많이 들어있으면 좋겠다.

 

빵이 얇고 폭신해서 지금도 괜찮긴 한데 예전보다는 크림양이 줄어든 느낌.

 

빵은 만족도가 높았고, 크림은 달콤하고 고소한 밤 맛이 짱짱짱!!!

 

밤맛 빵도 참 짱인 듯. ㅇㅇ

 

 

by 카멜리온 2012. 10. 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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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드 프랑스에서 10월에 새로운 빵을 출시했다.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녀석이 있는거임.

 

아 ㅋ 이 녀석은 ㅋㅋ

 

 

 

예전에 먹었던, 내가 극찬을 했던 '폭신한 후라노메론 수플레'와 똑같이 생겼음.

 

근데 이런 빵 다른 곳에서도 2-3번정도 봄.

 

 

쿡하우스에서도 '도라무'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고..

 

'밀크맛 빵에 캬라멜풍 토핑. 푸딩맛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입니다. 쿡하우스의 롱셀러 상품!'

 

어쨌든 이번에 새로 나온 비 드 프랑스의 빵을 사왔다.

 

 

바로 요 녀석!

 

설명사진을 찍어놓은 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임..

 

그냥 뭐 가격은 '폭신한 후라노메론 수플레'하고 동일하고, 모양 및 만드는 과정도 동일 한 것 같다.

 

재료만 다름.

 

이름은 '수플레 마론'

 

가을맞이 상품으로 밤맛임.

 

와 진짜 밤맛이다.

 

 

매우 부드러워보이는 빵 생지 위에 황금색으로 쿠키생지가 토핑되어있다.

 

그리고 정 중앙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저 곳으로 휘핑크림을 주입하는 형태임.

 

 

쿠키생지는 바삭바삭해보인다.

 

이건.. 쿠키생지라기보다는 음.. 토핑 쪽에 가까운데, 카스텔라토핑은 아닌 것 같고 마카롱 토핑에 가까운 듯.

 

좀 바삭해보이니까.

 

 

빵은 너무 부드러워서 점점 주저앉고 있다.

 

빠르게 먹어주어야 할 듯? 헤헤헤

 

 

반으로 갈라보았다.

 

휘핑크림이 듬뿍 들어있는 모습이 보임.

 

그리고..

 

 

빵 생지 자체에도 밤페이스트 같은 게 들어간 것 같다.

 

색깔이 밤색임.

 

그리고 내부에는 밤크림이 들어있다.

 

꽤 된 크림임.

 

 

시식!!

 

오오..

 

빵은 역시나 매우 촉촉하고 부드럽다.

 

밤맛이 나는지는 잘 모르겠다. 밤향은 나는데..

 

밤크림이 달고 진한 밤맛을 내고, 쿠키생지는 바삭바삭 휘핑크림은 부드러운 식감에 부드러운 맛을 준다.

 

여전히 맛있다. 다만 예전의 '폭신한 후라노메론 수플레'의 임팩트는 안나오는 듯.

 

일단 재료가 달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나한테 멜론이란 재료는 일단 쁘라스!) 역시 거의 동일한 제품을 '두번째'먹는 것이기에 그런 듯.

 

 

근데 그건 그래도 일단 진짜 맛있어 이거.

 

예전만큼의 임팩트가 없다고 해도 충분히 강하다. 뛰어나다.

 

바삭바삭하고 달달한 황금색 쿠키생지가 첫번째로, 듬뿍 들어있는 부드러운 휘핑크림이 두번째로,

 

그리고 뒤를 이어서 달면서 고소한 찐득한 밤맛 크림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 생지가 혀를 자극한다.

 

 

맛있어..

 

기간한정이라 보기 힘들다는게 문제인데, 일부러 희소성을 가지게 한 상품인 듯..

 

맛은 무지 뛰어난데 너무 자주 먹으면 질릴테고.. 가격이나 제조공정이 애매할지도 모르니.

 

어쨌든 비 드 프랑스의 수작, '수플레 마론'이었다.

by 카멜리온 2012. 10. 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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